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원 플랫폼 멜론이 초청형 청음회 '더 사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더 사운드'는 음악 관련 이야기를 밀도 있게 전하는 행사로, 이달 31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일본 대표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의 기타리스트 와카이 히로토로가 '더 사운드'의 첫 주자로 참여한다.
멜론은 '더 사운드'에 대해 "음악의 본질과 아티스트의 서사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새로운 브랜드형 오프라인 프로젝트"라며 "대화와 청음회를 중심으로 이용자들이 음악의 결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케이팝(K-POP) 중심의 팬 경험을 넘어 제이팝(J-POP), 밴드 등 멜론 이용자들이 즐겨듣는 음악과 깊이 있는 세계관을 지닌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자리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