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인앱 캠페인 #GREENGREEN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새 앨범과 연계된 다양한 미션과 콘텐츠를 통해 신곡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코르티스 공식 틱톡 계정을 팔로우하고, 타이틀곡 'REDRED'를 음악 앱에 저장한 뒤 해당 음원으로 영상을 제작한 이용자들은 캠페인 기간 한정으로 제공되는 프로필 프레임을 획득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틱톡 앱 내 '리스닝 파티'도 함께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앱에서 이번 발매곡을 감상하면 스트리밍 수치에 따라 디지털 리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단계별로 그룹과 멤버 셀카를 포함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5일에는 코르티스가 직접 리스닝 파티 룸에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팬들과 채팅을 진행했다.
틱톡은 오는 8일 밤 11시 코르티스와 함께하는 세로형 독점 라이브를 약 1시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는 토크와 게임 중심으로 구성되며, 틱톡에서만 단독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박주영 틱톡코리아 아티스트 & 레이블 파트너십 리드는 "이번 캠페인은 팬들이 음악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미션 수행과 콘텐츠 참여를 통해 컴백을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라며 "틱톡은 앞으로도 참여형 콘텐츠 기반의 새로운 음악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