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9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엔 유가변동 및 원자재 가격 인상압력과 공급망 차질로 인한 글로벌 수요 변동 리스크가 부담 될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주력 사업은 수요 동향에 대한 면밀한 분석 및 지역별 맞춤 전략 추진하고 글로벌 사우스 전략 통한 매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이다. 선행재고 확보와 생산안정성 원가안정성 등을 강하고 물류비용 상승은 대형화주 협상력 활용과 선사 운영 효율화 비용상승 영향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입력 2026.04.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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