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쿠키런 IP 기반의 디저트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Cookie & More)'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제공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 기반 디저트 팝 다음 달 운영한다.

데브시스터즈는 다음 달 2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쿠키런 IP를 활용한 디저트 팝업스토어 '쿠키앤모어(Cookie & More)'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쿠키런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프라인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팝업 공간은 쿠키 캐릭터의 레시피를 연구하는 라이브러리 콘셉트 테마로 꾸며진다. 매장 곳곳에서 쿠키의 탄생 배경이 담긴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상품을 구매하면 레시피 카드 16종 중 하나를 무작위로 제공한다. 동화풍 콘셉트의 포토존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게임 속 캐릭터 세계관을 접목한 디저트도 선보인다. 에인션트 및 비스트 쿠키 등 주요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르뱅쿠키(15종)부터 소울잼 쿠키세트, 머랭 쿠키세트 등 디저트가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쿠키앤모어 테마로 제작된 한정판 캐릭터 상품도 선보인다. 빵냥이 스퀴시 키링 3종과 아크릴 에폭시 키링 5종 등이 판매된다.

쿠키앤모어는 사전 예약 및 현장 대기 시스템 모두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