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글로벌 개발사 렐릭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타이틀 4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라인업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 데피니티브 에디션',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 – 애니버서리 에디션',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 애니버서리 에디션' 등 총 4종이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는 자원 관리와 병력 운용, 전술적 판단이 핵심인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다양한 전술을 통해 전황을 이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시리즈는 빠른 전개와 전투 중심의 플레이를 기반으로 진영별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 재미를 제공한다.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은 근접 전투와 사격이 결합된 TPS 장르로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는 '해머 & 쉴드', '인듀어 & 디파이', '파이어 & 스틸', '스텔스 & 스트롱홀드' 등 4종의 DLC가 함께 제공되며, 워해머 시리즈 3종 역시 본편과 주요 확장 콘텐츠가 포함된 에디션 형태로 구성됐다.

이번 라인업은 RTS와 TPS 장르를 아우르며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폭넓은 이용자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스토브는 출시를 기념해 글로벌 플랫폼 수준의 할인과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