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이노베이션이 한국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승부 예측 플랫폼 '폴리볼'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폴리볼'은 여러 프로야구 경기의 승부를 예측하며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승부 예측 게임과 선수 기록 맞히기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예측 결과를 맞히면 응모권을 받아 야구장 좌석 티켓 교환권에 응모할 수 있다.
티켓 교환권은 홈팀 응원석부터 프리미엄 테이블석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지급된 티켓은 '폴리볼 월렛'에 NFT(대체불가능토큰) 형태로 제공되며, 경기 당일 지정된 편의점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헥토이노베이션은 플랫폼 내 디지털 자산 지갑을 구축해 서비스 확장 기반도 마련했다. 해당 월렛에는 자회사 기술을 활용한 기업용 디지털 지갑 서비스가 적용돼 보안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향후에는 프로야구를 넘어 다양한 스포츠 종목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예측 기반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남영광 폴리볼 PM은 "폴리볼은 승부 예측의 재미와 실제 경기 관람 혜택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라며 "NFT와 디지털 자산 지갑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