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서비스하고 라운드원스튜디오가 개발한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사사키 로키 선수를 홍보 모델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사키 로키 선수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20세에 퍼펙트 게임을 달성한 최연소 기록 보유자로, 현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이다. 시속 165km 강속구와 포크볼을 앞세운 탈삼진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홍보 모델 선정을 기념해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게임 접속 이용자 전원에게 사사키 로키 선수 카드를 지급한다. 이용자는 해당 카드를 통해 팀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라운드원스튜디오 관계자는 "사사키 로키 선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가 보여주는 에너지가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