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3월 20일 글로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총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출시 전부터 주요 플랫폼에서 성과를 기록했다. 19일 기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 구매 1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1위, 에픽게임즈 스토어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중심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펄어비스는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BlackSpace Engine)'을 통해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 상호작용 요소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IT 유튜버 디지털 파운더리는 성능 분석을 통해 PC와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 환경에서의 구동을 점검했다.
출시 이후 유튜브 실시간 인기 게임 1위에 올랐으며 트위치에서는 50만명이 시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