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21일 서울 마포구 홍대 스퀘어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한컴타자랑 노라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컴타자' 캐릭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형태로 운영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캐릭터 포토존, 캐릭터 커스텀존, 게임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산성비'와 '판뒤집기'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판뒤집기 리그전'도 진행된다.
한컴은 K-팝 그룹 '코르티스(CORTIS)'와의 협업 콘텐츠를 기반으로 형성된 이용자 관심을 오프라인 행사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오후 7시에는 듀오 노라조의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참여자 대상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한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용자들이 한컴타자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콘텐츠"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