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콤플렉스콘 홍콩'은 패션, 음악, 게임,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행사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다.
배틀그라운드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Thug Club)'과 협업해 PUBG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의상과 협업 아이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콜로세움 형태의 체험형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은 참여형 콘텐츠를 체험하고 리워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프로듀서 겸 DJ 알티, 비트박서 윙, 히스 등이 참여하는 공연이 진행된다.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참여를 통해 게임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문화 영역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