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올해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 / 넷마블

넷마블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사전등록을 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솔: 인챈트'는 신(神)을 소재로 한 MMORPG로, 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게임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유통·배급)을 맡았다.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열린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발광다이오드) 기반의 인터랙티브(상호작용형)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솔: 인챈트'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등을 처음 선보였다.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 앱 마켓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