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모바일 웹보드 게임 '모바일 한게임포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에서 2025년 '최고의 포커 게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최근 1년간 출시된 게임·애플리케이션 가운데 성과를 거둔 타이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2025년 '최고의 포커 게임' 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센서타워는 선정 배경으로 ▲2022년부터 4년 연속 아시아 지역 포커 게임 부문 매출 1위 ▲누적 매출 2억5000만달러 돌파 등을 언급했다. 또한 전략성과 접근성 간 균형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2025년 포커 게임 4종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2026년에도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이용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최고의 포커 게임'에 선정됐다"며 "올해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출시된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NHN이 모바일 환경에 맞춰 선보인 웹보드 게임으로, '하이로우', '홀덤', '7포커', '로우바둑이'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