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밀리의서재 제공

kt 밀리의서재가 설 연휴를 맞아 오리지널 도서부터 웹툰·웹소설, 도슨트북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추천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휴 기간 사색과 재미를 함께 즐기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밀리 오리지널 도서도 선보인다. 이다혜 작가의 에세이 오래된 세계의 농담, 연여름 작가의 SF 소설 빛의 조각들, 이재문 작가의 환생 판타지 소설 죽은 건 아니고 일시정지 등이 대표적이다.

영화 원작 소설과 베스트셀러도 함께 추천했다. 영화 파반느의 원작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비롯해 가짜 노동, 종의 기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연휴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다.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스낵 콘텐츠도 마련했다. 밀리로드 인기 연재물 제철영화는 영화 평론가가 계절에 어울리는 작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또한 철학자의 사상을 15분 내외로 정리해주는 도슨트북 오늘 15분만 시리즈를 통해 세네카, 니체, 노자, 공자 등의 핵심 사상을 간결하게 접할 수 있다.

긴 이동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는 웹툰과 웹소설도 즐길 수 있다. 밀리 오리지널 로맨스 궁노는 웹소설과 웹툰으로 동시 제공된다. 오디오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은 30여 명의 성우가 참여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무당기협, 그저 여명일뿐 등 다양한 장르 작품도 마련됐다.

밀리의서재는 "연휴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로 풍성한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