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4년 인력구조 혁신에 따른 기저효과와 올해 광진구 개발 분양이익을 제외해도, 2025년 별도·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