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30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작년 10월부터 멕시코 멕시칼리 생산지를 추가 운영하며 북미 시장에 대한 역내 생산지로 미국 테네시, 멕시코 몬테레이를 포함해 3개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며 "생산지의 생산성 개선을 통한 공급 생산능력(CAPA) 극대화로 공급 비중 확대 중이다. 생산지 추가 운영과 기존 생산지 생산성 개선으로 올해 역내 공급 비중 60%까지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