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모바일과 PC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품가 인하 압박 가능성이 있다"며 "제품 가격 인상 및 메모리 채용량 축소로 인한 출하량 위축 가능성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했다.
입력 2026.01.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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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모바일과 PC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품가 인하 압박 가능성이 있다"며 "제품 가격 인상 및 메모리 채용량 축소로 인한 출하량 위축 가능성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