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9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수요는 급증하지만 생산 능력 확대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급 불균형이 발생한다. SK하이닉스는 단기 성과보다는 고객 수요 충족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당장은 (생산능력 확대에) 공간 제약이 있지만, 생산량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1b D램 수율을 안정화하고 있으며 1c D램 선단 공정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입력 2026.01.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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