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그래픽D램(GDDR7)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해 고객들이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를 주고 있다.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생각한다"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형 글로벌 고객사 수주를 연이어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고 했다.
입력 2026.01.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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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그래픽D램(GDDR7)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해 고객들이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를 주고 있다.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생각한다"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형 글로벌 고객사 수주를 연이어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