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정 기자입력 2026.01.28. 16:29 | 업데이트 2026.01.28. 16:31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8일 미국발 훈풍과 실적 기대감에 상승해 또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2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82% 오른 16만2천400원에, SK하이닉스는 5.13% 오른 84만1천원에 거래를 마쳤다./연합뉴스오늘의 핫뉴스차은우 탈세 도왔나? '공범 의혹' 소속사의 처량한 신세美 압박에 한국은 "땡큐"… 中 대신 K조선소 수주 잭팟"독하게 물렸었는데, 살았다" -60%이던 주식, 기적의 부활삼성·SK 반도체 전략, 엔비디아 '큰 그림'에 제대로 탑승삼성의 1/9, 애플의 1/13 가격? 가성비로 난리 난 中 제품IT 많이 본 뉴스"100억대 과징금 맞고도 바뀐게 없네"…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조작 논란에 이용자 불만 폭발[비즈톡톡] 엔비디아가 제시한 AI 인프라 구상… '메모리 산업' 계륵 낸드플래시 위상 바뀔까'반도체 훈풍'에… ASML, 작년 순이익 16조원 돌파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