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는 12일부터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와 무선 이어폰을 포함한 신제품 2종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Xiaomi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와 'REDMI Buds 8 Lite' 무선 이어폰이 포함된다.
'Xiaomi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초경량 설계로,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과 USB-C 기준 최대 22.5W 유선 충전을 지원한다. 다양한 기기 호환성 덕분에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를 포함한 여러 스마트폰에서 안정적인 충전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고급 배터리 셀과 10중 안전 보호 설계를 통해 사용자는 안심하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7만4800원이다.
'REDMI Buds 8 Lite'는 42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갖춘 무선 이어폰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10분 충전으로 최대 2시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하며, SBC 및 AAC 오디오 코덱을 통해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전달한다. 가격은 2만7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