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진행한 청강 게임 크로니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강대 게임콘텐츠스쿨 졸업작품 전시회의 일환으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네오위즈 판교 사옥에서 열렸다. 학생 참여 전시 부스, 채용 설명회, 현직 개발자 특강 등이 진행됐다.
행사 2일차에는 네오위즈 어워즈 시상식이 열려 총 16개 출품작 중 디렉터상, 아트상, 내러티브상 3개 부문에서 우수 졸업작품을 선정했다. 디렉터상은 러스티 베인(Rusty Vein), 아트상은 피크?삐끗!, 내러티브상은 저승의 조사원입니다가 수상했다. 각 부문에는 상금이 지급됐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청강대 학생들이 보여준 아이디어와 제작 역량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