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갱랩스는 아이헤이트먼데이와 함께 인공지능(AI) 아바타 스태프가 고객을 맞이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굳갱랩스 제공

굳갱랩스는 아이헤이트먼데이와 함께 인공지능(AI) 아바타 스태프가 고객을 맞이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굳갱랩스는 브라우저 기반 초경량 AI 아바타 기술로, 실제 대화·표정·모션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AI 아바타 스태프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대화형 AI 3D 아바타 플랫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AI 스태프가 고객과 직접 대화하며 제품을 소개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이헤이트먼데이는 2011년 디자이너 출신 홍정미 실장이 창립한 한국 로컬 브랜드로, '월요일이 싫다'는 감정을 유쾌한 디자인으로 풀어낸 감각적인 양말 브랜드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유럽 등에서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