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이하 엔씨)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의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정식 출시 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서버 수용 인원 증설 계획을 7일 밝혔다.

엔씨는 지난 6일 생방송 '아이온2 라이브(AION2 LIVE)'를 통해 11월 16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를 소개했다. 아이온2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퍼플 자동 설치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 조작 없이 자동으로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수 있다.

회사는 이용자의 원활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위해 이벤트 시작과 함께 기존 서버의 수용 인원을 확대하고 신규 서버도 추가 오픈한다. 이용자는 계정당 1개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아이온2 개발진은 방송에서 ▲외형 아이템과 패키지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인게임 상점 공개 ▲지스타(G-STAR) 2025 아이온2 부스 안내 ▲'아이온1 모드'와 '아이온2 모드' 비교 설명 ▲이용자 관심 주제를 다루는 '궁금증 톡톡' 코너 ▲유튜브 10만 구독자 기념 '실버버튼 언박싱' 등을 진행했다.

지스타 2025 현장에서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대표 인스턴스 던전 '우루구구 협곡'을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엔씨 시네마 부스에서는 신규 트레일러가 공개된다. 트레일러 관람자에게는 경품이, 시연 참여자에게는 장패드와 스페셜 쿠폰이 증정된다.

아이온2 특별 라이브 방송과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