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제공

삼쩜삼캠퍼스를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는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1기'를 종료하고, 오는 24일부터 2기 강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비스앤빌런즈와 교육 콘텐츠 기업 용감한컴퍼니가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출범했다. 윤지호 삼쩜삼캠퍼스 CGO(최고성장책임자)가 주도한 이번 1기 강의는 매주 4회 진행되었으며, 투자 흐름 이해와 시장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강의와 함께 시장 분석 리포트 '콜페이퍼(Call Paper)'가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하루 최대 7회 제공된 이 리포트는 시장 상황을 요약·정리해 투자 판단을 돕는 자료로 활용됐다. 오프라인 세미나도 빠르게 마감되며 수강생 참여율이 높았다는 설명이다.

24일부터 시작되는 2기 과정에는 윤지호 스페셜리스트 외에도 '글로벌 섹터 스페셜리스트'가 새롭게 참여한다. 이번 기수에서는 미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의 주요 섹터 분석과 포트폴리오 전략이 추가될 예정이다.

윤지호 CGO는 "실전 중심의 교육과 시장 분석 콘텐츠에 대한 참여자들의 반응이 높았다"며 "2기에서는 보다 폭넓은 시장 시각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쩜삼캠퍼스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용감한컴퍼니에 전략 투자를 단행하며 공동 설립한 금융·재테크 교육 플랫폼이다. 일반 이용자가 기초 금융 지식과 자산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강의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