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팬덤 플랫폼 '베리즈(Berriz)'가 K팝 아티스트, 드라마, 예능, 신인 배우 오디션 등 다양한 콘텐츠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을 강화한다.

베리즈는 25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 팬 커뮤니티를 열고, 2차 합격자 11명의 프로필과 연기 영상, 비하인드 콘텐츠를 공개했다. 팬들은 10월 2일부터 22일까지 좋아요와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응원 결과는 최종 심사에 일부 반영된다. 이를 통해 팬들은 데뷔 전 배우 지망생을 직접 응원하고 성장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또한, 9월 23일 첫 방송한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커뮤니티도 운영 중이다. 참가자 무대와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화제가 되며, 베리즈에서는 시청 소감, 추억 공유, 참가자 응원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베리즈가 K컬처 팬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