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관 기자입력 2025.04.25. 18:16 | 업데이트 2025.04.25. 18:18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뉴스1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5일 건강 문제를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류 위원장은 이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직 절차는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의 핫뉴스'김승연 복심'에서 삼형제 멘토로… 41년 한화 샐러리맨 신화강남 옆 분당인데 왜? 51대 1 뚫고도 50가구 포기한 속사정다 잡은 먹이인 줄 알았는데… 사우디 호위함 수주전 '이상기류' [단독] "가격 안 올리곤 못 버텨…" 갤S26 울트라 250만원 넘긴다 대주주의 과한 욕심 탓? '190억' 아시아종묘가 안 팔리는 이유IT 많이 본 뉴스"투자 비용 50% 줄여준다"… 日,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끊임없는 러브콜[단독] 메모리값 급등에 '갤럭시S26' 최상위 모델 출고가 250만원 넘는다… 41만8000원 인상"50% 안 쓰면 팹 승인 불가"… 중국, 반도체 장비 '비관세 장벽'으로 자급화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