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042510)와 한국디지털인증협회가 K-DID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자문위원단을 위촉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DID 오픈소스 프로젝트' 1기 자문위원단은 디지털 인증, 사이버 보안 분야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됐다.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정보보호연구반(ITU-TSG17) 국제 의장으로 활동했던 염흥열 순천향대 교수가 자문위원장을 맡았다.
이 외에도 박수용 서강대 교수, 류재철 충남대 교수, 장항배 중앙대 교수, 오현옥 한양대 교수, 이종혁 세종대 교수, 아비 바버(Abbie Barbir) IDTust 의장, 데이비드 로페즈(David Lopez) 필리핀 정통부 차관, 김종갑 GDIN 대표, 김태형 UN ESCAP 박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