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5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둔화하고 있고 업체간 경쟁은 심화하는 양상인 가운데 OLED 패널을 탑재한 스마트폰 시장은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2년간 초기 공급에 이슈가 있었지만 올해는 안정적으로 패널을 출하하며 공급체계를 안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화된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를 통해 매출과 손익 개선에 있어서 의미있는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입력 2024.07.25. 14:35 | 업데이트 2024.07.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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