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3년 연속으로 '2024 KBO 올스타전'의 공식 스폰서를 맡는다.
컴투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올해 KBO 올스타전 스폰서 계약을 맺고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42회를 맞는 'KBO 올스타전'은 SSG 랜더스의 홈구장인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오는 7월 5~6일 개최된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는 7월5일 열리는 '올스타프라이데이'의 메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는 올 시즌 10홈런 이상 기록한 선수 중 사전 온라인 팬 투표를 통해 많은 지지를 얻은 타자들로 출전 선수를 선정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또 올해 지정된 외야 구역 내에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컴프야존 최다 홈런상'을 신설하고, 수상 선수의 모교에 1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