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열린 2024년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 사업부는 시장 고객 수주 상황에 맞춰 미국 테일러 공장을 단계적으로 가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첫 양산 시점은 2026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