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는 최고 신뢰 책임자(CTO)로 브래드 아킨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일즈포스 로고 / 세일즈포스 제공

브래드 아킨은 세일즈포스 합류 전 시스코, 어도비 등의 글로벌 기업에서 20년 이상 제품 및 엔터프라이즈 보안을 담당했다.

세일즈포스는 아킨 CTO가 앞으로 세일즈포스에서 고객, 파트너 및 회사의 확장된 에코시스템과 협력하여 데이터 신뢰와 보안 고도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킨 CTO는 "AI가 발전하고 있는 만큼 데이터 보안, 투명성, 개인정보보호 등의 영역에서 기준을 높여 나가고, 모든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