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3일 '아이러브 ZEM(아이러브잼)' 새 학기 페스티벌'을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잼(ZEM)은 만 12세 이하 아이들을 위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만든 유무선 통합 키즈 서비스 브랜드다. B tv 잼 콘텐츠와 앱 서비스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잼 앱 이용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사랑 가득 우리 아이 새 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잼 앱에서 신규로 자녀 등록을 완료한 고객이다.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LG 그램 i5 17인치(1명), 일룸 책상 세트(3명), 어린이과학동아 2개월 구독권(100명), 카카오프렌즈 문구 세트(1,000명) 등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응모 건당 500원씩 적립해 초록어린이재단을 소외계층 가정에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학용품 기부도 병행한다. 스마트폰을 새롭게 구매한 자녀가 데이터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 데이터 혜택도 제공한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4종의 요금제 이용 고객은 최대 6개월까지 매월 1기가바이트(GB)씩 추가 데이터를 제공받는다.
SK텔레콤은 T멤버십 프로그램 'T 데이'에서도 혜택을 준비했다. 매월 새로운 혜택을 선보이는 T 데이는 2월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이스비스킷, 뚜레쥬르, 배스킨라빈스,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T멤버십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형 SKT 통합마케팅전략 담당은 "학부모들과 자녀들이 함께 기쁜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담아 아이러브잼 새 학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희망하는 서비스와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선보이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