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개개인성과 다양성의 시대, 어떻게 배워야 할까' 컨퍼런스를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개개인성과 다양성의 시대, 어떻게 배워야 할까'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개인의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탐구하고 실천 방안이 논의된다. 미첼 레스닉 매사추세츠 공대 교수를 비롯한 해외 석학, 게임 기획자, 사회학자, 창의 학습 교육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컨퍼런스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배움은'과 '그래서, 어떻게 배워야 할까' 등 총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래 교육 환경에 대한 전망과 글로벌 대학의 혁신 교육 사례 발표가 이뤄진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연사들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성장과 배움의 의미, 창의적인 역량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법, 교육자로서 창의 환경을 설계하는 법 등을 주제로 미래 교육에 대한 통찰력 있는 내용을 제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창의 워크숍과 교육자 밋업 행사도 마련됐다.

컨퍼런스와 부대 프로그램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퓨처랩 컨퍼런스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