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내달 5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LG 스탠바이미 Go'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숲 속 오두막집 콘셉트의 감성 캠핑 공간에서 LG 스탠바이미 Go의 화면을 가로, 세로, 테이블 모드 등으로 조절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LG 스탠바이미 클럽'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탠바이미 클럽은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고(Go)를 즐길 수 있는 이색 팝업 스토어다. 숲속 오두막집 콘셉트로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스탠바이미 고는 여행 가방을 닮은 일체형 디자인의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 전원 연결 없이도 최장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상무)은 "홈 인테리어와 아웃도어 캠핑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고객이 LG 스탠바이미 고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