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022년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우시를 포함해 중국 공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전략적 유연성'이 아닌 '컨틴전시 플랜(예상치 못한 긴급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만들어 놓는 위기대응 계획)'에 해당할 것이다"라며 "팹 운영이 어렵다고 가정한다 라면 팹 매각, 장비 매각, 장비 한국 이동 등을 고려할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