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오는 19일 경기도 판교 데이터센터 전력 복구를 완료하겠다고 18일 밝혔다.
SK C&C 관계자는 조선비즈와 통화에서 "내일까지 경기도 판교 데이터센터 전력 복구가 완료될 것 같다"며 "이라며 "오늘도 철야작업을 지속해 빠르면 내일 오전, 늦어도 내일까지는 전력 100% 공급 완료할 예정이다"고 했다.
한편, 지난 15일 오후 3시30분쯤 SK C&C 경기도 판교 데이터센터 에서 화재가 발생해 카카오를 비롯한 다음과 카카오 다수 서비스, 네이버의 일부 서비스 등 장애가 발생했다. 이에 SK C&C는 지난 16일부터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