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9일 2021년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LG전자는 올레드(OLED)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고 '올레드 TV는 LG'라고 소비자에게 인식되고 있다"며 "이런 시장 지위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올레드 TV 시장에 19개의 업체가 진입 중인데, (경쟁사가 시장에 집인하면) 시장 규모가 커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올레드(OLED) 물량 확대로 부정적인 요인보다는 수율이 개선되며 원가 하락 개선 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