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몰바니(molvany)가 선명한 페이스 라인을 위한 차세대 리프팅 솔루션, '리베르떼 스컬프팅 엑스퍼트 앰플'을 11월 20일 저녁 7시,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를 통해 최초 단독 공개한다.
몰바니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 핵심 라인업 '리베르떼'의 기술력을 집약한 것으로, 사전에 진행된 인체 적용시험에서 24시간 리프팅 홀딩 효과와 3D 입체 광채 홀딩 효과를 모두 입증하며, '탄력-광채-윤곽' 3대 요소를 동시에 개선하는 멀티 퍼포먼스 리프팅 앰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고탄성 하이드로 텍스처가 피부에 도포되는 즉시 부스팅되는 텐션감을 선사하며, 센서리 흡수 메커니즘을 통해 잔여감 없이 빠르게 스며들어 페이스 스컬프팅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몰바니 관계자는 "리베르떼 스컬프팅 엑스퍼트 앰플은 해양 친화적 바이오 원료 '텔로파이'를 핵심 성분으로 적용했다. 텔로파이는 미국 남부 240km의 해저 생태계로 유명한 플로리다키스 산호 군락지에서 발견된 바실러스 균을 발효한 성분으로, Vibrio coralliilyticus 및 Vibro owensii 균으로부터 산호를 보호하는 작용이 보고된 지속가능 원료다. 또한 텔로파이는 콜라겐 합성 촉진·세포 외 기질 개선·탄력 복원력 강화 등 항노화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서는 '친환경 안티에이징 신소재'로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루의 컨디션은 피부가 만든다는 철학 아래 수많은 실험을 반복했고, 그 결과 탄력·윤곽·광채를 동시에 케어하는 스페셜리티 앰플을 개발하게 됐다"며 "임상으로 검증된 리프팅 및 광채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할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몰바니는 이번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 단독 선 출시를 기점으로, 리베르떼 라인의 프리미엄 항노화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