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빵 창업 프랜차이즈 '올인베이커리'가 최근 전국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인베이커리는 모든 제품을 1,000원 단일 가격으로 제공 중인 가운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 모델'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무인 24시간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이 창업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올인베이커리는 본사 직영 물류 시스템을 통해 전국 각지의 매장에 제품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배송하고 있다. 또한 제과·제빵 제조사와의 제휴를 통해 1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군은 천원빵을 비롯해 도넛, 쿠키, 꽈배기 등 가성비와 맛을 모두 잡은 인기 메뉴로 구성됐다.

또한 올인베이커리는 기존 베이커리 시장의 고정비 부담 구조를 혁신해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이로써 운영이 손쉬운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에서 조명받고 있다. 인건비가 발생하지 않는 무인 시스템을 통해 최소한의 관리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올인베이커리 관계자는 "창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초기 자본과 인건비인데 올인베이커리는 이 두 가지 부담을 줄인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와 효율적인 본사 지원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인베이커리는 전국 단위 유통망을 기반으로 제품 품질과 물류 효율성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