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성원상떼빌

제주 제주시 외도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성원상떼빌'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국민주택형 면적 구성에 고급 풀옵션을 갖춘 점이 특징이며, 제주 내 희소한 중소형 프리미엄 주거상품으로 평가받는다.

'성원상떼빌'은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 총 88세대로 조성된다. 전 세대는 전용면적 85㎡ 미만으로 설계돼 실거주를 위한 신혼부부나 첫 내 집 마련 수요층을 겨냥했다. 특히 발코니 무상 확장과 4베이 구조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입주자에게는 시스템에어컨 4대, 고급 빌트인 가전, 가구 등이 무상 제공된다.

단지는 입지 조건도 우수하다. 제주국제공항과 신제주 상권, 노형 중심지까지 차량 10분 내 접근이 가능하고, 외도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더불어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서부중학교도 가까워 향후 학군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주변에는 마트, 병원, 은행, 학원 등의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고, 도두봉과 이호해수욕장, 해안 산책로 등 쾌적한 자연 환경도 인접해 있어 정주 여건이 뛰어나다. 특히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를 통해 한라산과 바다 전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

시공은 성원건설이 맡았으며, 모델하우스는 2025년 6월 중 개관 예정이고, 입주는 2026년 2월로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실거주 중심의 중소형 주택 수요가 높은 제주 시장에서 '성원상떼빌'은 입지, 설계, 옵션 삼박자를 갖춘 경쟁력 있는 단지"라며 "쾌적한 자연환경과 생활 편의시설, 교육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만큼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수요자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