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브랜딩 배너 및 동영상 광고 시장을 선도하는 인터웍스미디어(Interworksmedia)가 'AnyMind Group'(애니마인드 그룹) 및 '페리온'(Perion, 前 하이브스택)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디지털광고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국내 브랜드 광고 및 동영상 광고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온 인터웍스미디어가 AnyMind Group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인터웍스미디어는 국내 시장 주도력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에 AnyMind Group의 글로벌 기술력을 접목, 급변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에서 한층 강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비디오 광고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인터웍스미디어는 "다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에 맞춰 맞춤형 광고 솔루션을 개발하고, 브랜드의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DOOH) 플랫폼인 페리온과의 전략적 제휴를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온라인 비디오 광고를 넘어 디지털 옥외광고(DOOH) 시장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 인터웍스미디어는 광고주 및 제휴사들에게 더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웍스미디어는 AnyMind Group 및 페리온과 협력해 비디오 광고 상품뿐만 아니라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극 융합하여 온라인 광고 시장 전반에서 혁신적인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AI 기반의 광고 기술, 데이터 분석 역량, 크리에이티브 광고 솔루션을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효과적인 광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터웍스미디어가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며, 실시간 고객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광고주와의 소통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했다.
인터웍스미디어는 이번 디지털 인프라 개선이 확장되는 서비스 라인업과 맞물려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