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입주 시공 서비스 헬로입주가 잠실래미안아이파크 공식 입주예정자협의회(이하 입예협)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3월 8일 오후 4시 헬로입주 운영사인 내일을사는사람들㈜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헬로입주는 입예협과 협력하여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민들에게 한층 더 체계적이고 편리한 입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헬로입주는 오랜 온라인 서비스의 기술을 오프라인 입주박람회와 결합시켜 차별화된 365일 입주 박람회를 선보이는 것이 주요 협약 내용으로 이틀의 입주박람회에 이어 363일 동일한 업체가 동일한 조건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헬로입주가 자체 개발한 '사전점검 솔루션 퍼플(Perpl)'을 활용하여 입주민들에게 실시간 하자 점검을 통한 PDF 사전점검 보고서 외에도 단지 전세대 평형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하자 분석 보고서 또한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 헬로입주는 입주박람회 뿐 아니라 사전점검에서부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공식 입예협 양진휴 회장은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에 헬로입주의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비스 혁신이 입주 과정을 편리하게 할 것 같다. 또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식 입예협의 활동을 많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헬로입주 측은 "기존 오프라인 입주주관사들이 펼치던 활동 외에도 차별화된 드론 촬영 서비스, 평형별 스타일링 서비스를 통해 입주 예정자들에게 보다 입체적이고 실질적인 입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아파트 단지들과 협력하며 선진화된 입주 서비스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헬로입주는 현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입주 청소, 사전점검, 시스템 에어컨 설치 등 25개 이상의 입주 관련 시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월 이용자가 3만8천 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