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 문해진 변호사

법무법인 동인이 글로벌 기업 법률 자문 역량 강화를 위해 문해진 변호사를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문 변호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제39회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M&A 및 금융 전문 로펌에서 기업 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 최대 메르세데스 벤츠 딜러 그룹인 레이싱홍의 한국법인 한성자동차에서 최연소 법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포르쉐·람보르기니 딜러사의 Country Risk Management Chief Officer로서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내부 감사를 총괄했다. 최근에는 르노코리아에서 법무·컴플라이언스 상무로 재직했다.


문 변호사는 글로벌 기업에서 하도급 계약 관리, 불공정 거래행위 대응 등 각종 공정거래법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주주총회 및 이사회 운영, 노동조합 협상 및 각종 노무 이슈 해결 등을 통해 사내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비즈니스의 원활한 운용에 크게 기여해 왔다.


법무법인 동인은 검찰·법원 출신 변호사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형사, 공정거래, 행정, 노동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온 국내 대표 로펌 중 하나다. 특히 각종 수사 및 공판 변론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강점을 인정받고 있다.


동인 측은 "글로벌 기업 경영진과의 탁월한 소통 역량을 보유한 문해진 변호사의 영입으로, 국내 경영환경에서 사법 리스크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계 기업들에게 최고의 법률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