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는 드라마 작가 최완규와 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팝모터스는 최완규 작가와 협업을 통해 '올인2′에 50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글로벌시장에 한류K콘텐츠를 보급할 예정이다.
올인2(가제 Not Over)는 현재 4부작의 시나리오를 마친 상태이며, 내년 상반기에 넷플릭스(Netflix)등에 방영 예정이다.
황회장은 이를 위하여 올인2의 제작사인 주식회사 보민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준)와 함께 국내 초특급 남자 배우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여자 배우는 신인배우로 공개 캐스팅 경쟁을 통하여 차후 미국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영화에 주연 여배우로 성장시켜 진정한 케이팝모터스의 제품이 글로벌한류를 이끌어 가고, 한류 K콘텐츠 확장에 큰 역할을 하는 2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이다.
드라마 올인2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촬영세트장 설치를 할 수 있는 대지를 준비하였고 제주특별자치도 및 전주시에서 촬영유치협조를 하겠다는 공문을 받았으며, 기타 지자체등에서도 촬영유치를 적극적으로 하고자 나서는 모습이다.
한편 케이팝모터스는 내년 상반기를 시작으로 전 세계 기후협약국가 84개국에 15,550개의 대규모 전시판매장 설치에 나서며 내년 하반기 내에 세계증권시장의 주무대인 나스닥(NASDAQ)증권시장에 상장을 준비 중이다.
케이팝모터스는 이를 위하여 이미 대한민국 11개소 미국·일본지역 15개소, 동남아 15개소에 대규모 전시판매장 준비를 위하여 일부 부동산 매입 및 개발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