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곱창' 및 '한식주점 훈민정음'을 운영하는 외식전문기업 식스텐비즈가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식스텐비즈 제공

식스텐비즈는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위해 월세 지원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선한 영향력의 힘을 믿는 식스텐비즈는 '천사곱창' 전국 가맹점에 웰컴카드를 비치해 소비자들의 나눔과 기부를 장려하고 배달용 '따뜻한 떡사리' 이벤트를 진행, 해당 수익금을 각종 기부 및 봉사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지난 1일, 식스텐비즈 임직원 9명은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서울후생원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아동양육시설을 소개 받은 이들은 사전에 활동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를 철저히 받고 아이들과 소통하며 간식을 기부하고 생활 공간을 손수 청소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나아가 '따뜻한 떡사리'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구세군서울후생원에 전달하였다. 식스텐비즈는 다음 달에도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관계자는 "지난 달에는 노원구에서 연탄봉사를 진행한 데 이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기획해보았다. 앞으로도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천사곱창'은 최근 출시한 한우소곱창과 국물떡볶이의 인기에 힘입어 탄탄한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한우소곱창은 기존 모듬 메뉴에서 소곱창 대신 한우곱창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한우 특유의 풍미를 선사한다. 지난 달, 동아tv '요즘것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어 푸짐한 양과 정갈한 맛이 호평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