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삼성중공업은 최 부회장이 지난 26일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 가격은 주당 2만4310원으로, 총 매입액은 2억4310만원 규모다.
이번 자사주 추가 매입을 통해 최 부회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4월 초 6만주에서 7만주로 증가했다.
최 부회장은 2023년 3월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삼성중공업은 최 부회장이 지난 26일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 가격은 주당 2만4310원으로, 총 매입액은 2억4310만원 규모다.
이번 자사주 추가 매입을 통해 최 부회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4월 초 6만주에서 7만주로 증가했다.
최 부회장은 2023년 3월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