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전 노선의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할인 대상 노선은 워싱턴D.C,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의 미주 노선과 나리타, 방콕, 다낭, 홍콩 등이다.
해당 노선 항공권을 특가 판매하는 것으로 뉴욕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가격은 왕복 총액 기준 89만8200원, 같은 등급의 나리타 노선은 20만5600원 등이다.
에어프레미아는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20% 할인 받을 수 있는 코드(HIBOM20)도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여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