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조영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대표는 20여 년간 승강기 업계에서 세일즈 엔지니어링, 마케팅, 기획, 영업 등을 맡아왔으며 2019년부터 최근까지 독일 글로벌 철도 시스템 기업 크노르-브렘제(Knorr-Bremse) 한국 대표를 지냈다.

조영조 대표는 "회사가 고객 만족 중심의 안전한 모빌리티 설루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