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럽 대디 '최화정쇼'서 완판 / 사진= 스크럽대디

미국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가 CJ온스타일의 인기 프로그램 '최화정쇼'에서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방송 중 동시 주문 수가 1,100명을 넘어서며, 준비된 모든 물량이 단 몇 분 만에 매진됐다.

스크럽 대디는 차가운 물에서는 단단해지고, 따뜻한 물에서는 부드러워지는 독특한 기능 덕분에 청소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8주간 사용해도 악취가 나지 않고, 청소 후에 오염물도 쉽게 헹궈져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SNS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SNS 대란템'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홈쇼핑은 물론 공동구매에서도 매번 전량 매진 기록을 세우며 한국의 '국민 청소용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크럽 대디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청소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민 청소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장소에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소비자들과 만나며 지속적으로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