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뉴스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안상혁 전 삼성전자(005930) 부사장을 해외 총괄로 영입했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부사장급 해외 총괄 직책을 신설하고 안 전 부사장을 선임했다.

안 신임 총괄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삼성전자 베트남 타이응우옌 생산법인(SEVT) 임원, 프랑스법인 임원, 전장사업팀 임원 등을 지냈다.